전 국민 73.0%, “앞으로 완주군 방문할 의향이 있다”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완주군에 대해 전 국민의 상당수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70% 이상은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전북 완주군이 내놓은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 및 관광정책 발전방안 컨설팅’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피디엠코리아는 전북지역 200명과 전북 외 지역 300명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작년 10월 중순에 1주일 동안 전 국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섰다.

그 결과 “완주군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65.2%가 “그렇다”라고 답했으며, 앞으로 완주 방문 의향을 묻는 질문에도 “그렇다(73.0%)”는 답변이 “그렇지 않다(5.0%)”는 응답 비율보다 훨씬 높았으며, 특히 전 국민 5명 중 1명가량(20.4%)은 “앞으로 완주를 꼭 방문하고 싶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사진=위키트리)


위키트리

2021년 1월 26일 자

이상호 기자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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