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완주관광과 와일드푸드축제에 '완주다움'을 입히다

완주군은 16일 관광과 축제가 가진 현안을 진단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공유의 자리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진단 및 관광정책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발제와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교남 박사(㈜투어큐레이션)의 ‘완주 관광브랜드 개발방안’과 박상훈 박사(㈜피디엠코리아)의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진단 및 발전방안’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경기대 한범수 교수를 좌장으로 축제, 관광업계 관계자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완주관광과 축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대안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완주군은 12월 예정된 정책포럼에서는 이번 연구포럼 토의와 논의사항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뉴스1

2020년 11월 16일 자

김동규 기자

https://www.news1.kr/articles/?41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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