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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이제 단양여행은 짜릿한 체험과 스토리텔링으로 진화합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관광지의 결실이 전 지역민에게 온기로 전달되는 관광정책을 고민하고 있다. 관광콘텐츠 전문가인 한교남 관광학 박사가 만나 단양 관광의 소프트웨어를 함께 이야기했다.


“이제 단양여행은 짜릿한 체험과 스토리텔링으로 진화합니다”


Q.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된 단양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단양은 지역 자체가 명승지와 역사자원, 관광자원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관광 1번지’입니다. 특히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S 커브’를 그리는 단양팔경은 천혜의 절경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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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단양의 새로운 관광프로그램이나 꼭 소개하고 싶은 관광 자원이 궁금합니다.


태풍으로 인해 생긴 안타깝지만 감동이 깃든 ‘시루섬’ 사연이 방송과 신문에 600회 이상 보도되면서 큰 관광자원이 됐습니다. 시루섬의 기적 50주년 행사가 열린 지난해 8월 관광객이 110만 명을 돌파할 정도였습니다. 이를 통해 가장 ‘단양다움’에 스토리텔링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더해지면 그 효과가 크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시루섬 생태탐방교·아트라인 파크와 폐철도 관광자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스케치

2023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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